이스라엘, F-35 전투기 3대 추가 인도


F-35 스텔스 전투기 © AFPBBNews


(예루살렘=AFP) 이스라엘이 12월에 도착한 F-35 스텔스 전투기 2대 외에 추가로 미국으로부터 일요일에 3대를 인도받을 예정이라는 군 성명이 발표됐다.


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록히드社가 전투기 비용이 "터무니없이" 비싸다며 비난했다. F-35는 역사상 가장 비싼 전투기다.


록히드는 추후에 가격을 내리겠다고 언급해왔다.


해당 전투기를 발주한 다른 국가도 있지만 이스라엘은 자국이 미국 외에서 F-35 운용 비행 중대를 갖춘 첫 국가라고 언급했다.


이스라엘은 첫 F-35를 대당 평균 약 1.1억 달러(한화 약 1200억 원)에 인도할 예정이다. © AFPBBNews